타로는 카드를 뽑는 것보다 그 카드가 지금 내 이야기와 어떻게 이어지는지가 어렵습니다. 가치타로는 고민을 문장으로 받아 카드를 펼치고, 뽑힌 카드를 그 고민에 맞춰 대화로 풀어냅니다. 해석을 만드는 언어모델과 카드가 펼쳐지는 연출을 직접 설계·개발했고, 로그인·결제·장애 대응까지 스튜디오 오늘이 맡고 있습니다.
Studio Owneul
기획부터 배포·운영까지 나누지 않고 이어서 맡습니다. 언어모델을 붙인 서비스를 직접 만들어 지금도 돌리고 있고, 외부 프로젝트도 같은 방식으로 함께합니다.
하는 일
기획·개발·배포·운영을 나누지 않고 이어서 맡습니다. 서비스가 나간 뒤의 개선과 장애 대응도 같은 자리에서 처리합니다.
언어모델을 제품 안에 붙여, 입력마다 결과가 달라지는 기능을 만듭니다. 프롬프트 설계와 응답 검증까지 개발 범위에 넣습니다.
웹 프론트엔드·백엔드·AI 기능 연동을 중심으로, 외부 프로젝트의 설계와 구현을 계약 단위로 맡습니다.
운영 중인 서비스
타로는 카드를 뽑는 것보다 그 카드가 지금 내 이야기와 어떻게 이어지는지가 어렵습니다. 가치타로는 고민을 문장으로 받아 카드를 펼치고, 뽑힌 카드를 그 고민에 맞춰 대화로 풀어냅니다. 해석을 만드는 언어모델과 카드가 펼쳐지는 연출을 직접 설계·개발했고, 로그인·결제·장애 대응까지 스튜디오 오늘이 맡고 있습니다.
부부가 가계부를 같이 쓰려 하면 두 군데서 막힙니다. 적는 일이 번거로워 며칠이면 밀리고, 각자 적어 두면 나중에 합쳐 보기가 어렵습니다. 가계부부는 장부 하나를 두 사람이 같이 쓰게 하고, 적는 일은 말하듯 한 줄로 끝나게 만들었습니다.
“점심 12,000원, 커피 4,500원”처럼 한 줄로 적으면 언어모델이 날짜·분류·금액으로 나눠 넣습니다. 여러 항목이 섞인 문장은 항목별로 쪼개고, 카테고리는 그 가계부에 이미 있는 것 중에서 고릅니다. 지출마다 댓글·이모지를 남길 수 있어 “이건 뭐야?”를 앱 안에서 끝냅니다. 공동 예산과 목표로 남은 돈을 같이 보고, 매달 1일에는 지난달 리포트가 메일로, 연말에는 한 해 결산이 카드로 돌아옵니다.
부부의 하루는 여러 곳에 흩어져 있습니다. 일정은 캘린더에, 아이 수유 기록은 육아 앱에, 정해 둔 약속은 대화방 어딘가에 있습니다. 도란도란은 이것들을 대화창 하나 뒤에 모아, 찾아 들어가는 대신 물어보게 만들었습니다.
“다음 주 언제 비어?”라고 물으면 캘린더를 직접 읽어 답하고, 일정 등록도 대화로 끝납니다. “어머님 생신, 음력 4월 12일”이라고 말하면 해마다 달라지는 양력 날짜를 스스로 환산해 매년 돌아오는 일정으로 넣습니다. 대화 중 기억할 만한 일이 나오면 적어 두었다가 다음에 꺼내 씁니다.
먼저 말을 거는 쪽도 비서입니다. 아침에는 그날 일정을 각자 정한 시각에 휴대폰으로 보내고, 미세먼지가 나쁘거나 예방접종 시기가 다가오면 카드를 띄웁니다. 아이가 아팠던 이야기는 며칠 뒤에 먼저 안부를 묻습니다 — 한 번만, 놓치면 다시 묻지 않습니다. 수유·수면 기록은 쓰던 육아 앱에서 자동으로 받아 통계로 잇고, 지출은 가계부부에서 끌어와 요약합니다.
가계부부와 도란도란은 부부가 쓰려고 만든 서비스라 일반 공개를 하지 않습니다. 화면이나 구현을 확인하셔야 하면 이메일로 요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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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개발, 개발 용역, 협업 제안 모두 이메일로 받습니다. 보통 하루 안에 답합니다.